사회의 잘못된 질서를 비판하고
공명정대를 추구하는 방송국.
정작 방송국 안에선
'죽을만큼 억울하다' 외치는 목소리가 끊이질 않는 이유는?
방송에선 알려주지 않는
슈퍼 甲 방송사와 슈퍼 乙 제작사 이야기!
에서 전해드립니다.
제작: 전혜원PD([email protected])
안용준PD([email protected]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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